• 수료생후기

졸업을 앞두고....

등록자 : 내다 | 등록일 : 2012-04-14 | 조회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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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개월이라는 긴시간이 흘러가버렸습니다.
저는 30기 한xx 라는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서울it교육센터에 상담하러 온게 엊그제 같은데 이학원에서 생활한지 9개월이
되어가네요..

저는 이학원을 오기전 대학교 1학년을 한달다니다 휴학을내고 왔습니다...
이학원을 다니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맨처음 오기로한날 저는 한달만 더있다 부모님과 박원장님께 다니겟다고 약속하고 박원장님께서도 공부할 준비가 되면 오라고 하셧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속하고 오기로 한날 박원장님께 한달만 더 놀다가 다니면 안되겟냐는 말을 꺼내고 박원장님께서 차라리그럴꺼면 당장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던 저는 너무 제가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니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억지로 한달을 다녔습니다...
억지로 다니며 수업도 대충듣고 공부를 아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점점 제 실력은 뒤로 밀려나고 저는 불안해져갔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마음을 다시잡고 JAVA라는 생소한 단어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빠지니 내가 왜 이렇게 재미있는걸 모르고 살았을까 하는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던지 제 친한친구녀석도 지금 저랑 같은 길을 걷고있습니다...
제친구도 학원오기전 평범한 대학생이였습니다...
그러나 자기 대학전공에 전혀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는 아이였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우리학원을 권유했습니다....
상담을 받고 부모님과 몇번의 갈등을 이겨내고 다니게 되었지요...
그러나 지금 제친구녀석은 완전 심하게 너무 빠져버렸습니다...그만큼 흥미가 넘쳐난다는 것입니다...
실력도 정말 훌륭할정도로 좋습니다...

맨처음JAVA로 기초가되어 XML,SCRIPT,SPRING 기타 등등 저는 아주많은 기술을 터득하였습니다...
하나를 알아가면 둘을 더알아가고싶어졌습니다...
저는 이제 몇일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맨처음 이학원을 들어온 이유가 제가 학교 전공이 컴퓨터라 서 고등학교 인문계를 나온저는 학교에서 너무 실력이 뒤쳐졌습니다... 그리하여 학원을 다니고 다시 학교를 복학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학교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없습니다...
제가 다닌 학교가 진주연암공대 2년제인데 컴퓨터공학과 강의계획서를 보니 1,2학년 통틀어 배우는 내용을보니 정말 제가 다시가면 시간과 등록금만 버리는 것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정말 강의내용을 보니 정말 쉬워보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될수있었던건
정말 큰열정을 가지고 수업하여주신 박원장님과 김원장님이 저의 인생의 절반을 만들어 주신거 같습니다...
평생멘토이자 평생감사해야할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