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고민이 많으실 분들에게

등록자 : 46th | 등록일 : 2016-06-14 | 조회 2658
  • 글꼴
  • 확대
  • 축소
안녕하세요. 저는 46기 학생입니다.

이렇게 후기글을 적으면서 생각하니 1여년전 고민하면서 학원 홈페이지 후기들을 찾아보던 제 모습이 생각나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당시의 제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학원수료를 보름쯤 남겨두고 남기는 저의 후기가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학원의 교육과정은 다른 후기들에도 많이 있지요.

후기들을 보면서 

1."내가 잘 할수 있을까?"

2."정말 학원교육을 수료하면 취업이 되는건가?"

이 두가지 고민이 제일 크리라 생각합니다.

그 고민에 답을 먼저 드리자면 

1.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1 과외수업이 아니기에 개인의 이해력과 지적능력에 따라 수준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망설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한살이라도 어린 친구들이 빨리빨리 이해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세상의 이치니까요. 

하지만 나이가 많고 적고 이해력이 좋고 나쁘고 머리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노력만이 자신의 실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0개월동안 오전9시부터 저녁10시까지. 그리고 주말도 학원에 나오는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처음 가졌던 각오와 의지가 약해지기 쉬운 시간들이지요.

하지만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과 원장선생님 두분이 격려를 때로는 질책을 해주실 겁니다.

지각 과 학원내에서 학습에 방해되는 행동들에 벌점을 부과하는 학원방침에 좀 의아하게 생각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학원비내고 다니는데 지각체크해서 벌점주는 학원은 저도 본적이 없으니까요.

그만큼 공부를 하고자한다면 할 수 있는 환경은 갖추어져 있습니다. 




2. 네. 취업할 수 있습니다.

이전 기수들이 학원과정을 수료하고 취업하는걸 보니깐 잘들 합니다.

하지만 취업도 학원과정에서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다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라도 더 알아가려고 하는 의지가 하나둘 모여서 수료후 취업할때 보수에 나타나는건 확실합니다.

미리 겁먹지는 마세요.

저도 했었고 다른 친구들도 잘 하고 있는 교육과정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필요한 자격증도 학원내에서 시험쳐서 취득가능하고 알고싶은게 있어서 질문하면

공부를 따로 해서라도 알려주실 선생님이 있습니다.

공부할게 너무너무 많아요~~

여기저기 나무에 과일을 열려있어요.

얼마나 과일을 딸지는 자기자신에게 달렸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분들도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