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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기 1년 꽉채운 졸업생 후기

등록자 : 67기짱 | 등록일 : 2021-10-05 | 조회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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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원에 오기전 취업난에 허덕이던 제가 생각납니다.
대학을 마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전문성 없는 허울만 좋은 4년제 문과계열 졸업생은 혹독한 레드오션에 뛰어듭니다.
수많은 서류탈락과, 높은 스펙의 경쟁자들... 
그러다보니 혹자들이 말하는 신입공채 마지노선의 나이가 되자 더이상은 안되겟다는 생각으로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컴활 2급은 있었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는 정말 처음보는 초짜였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계별 학습으로 익숙해져가실 겁니다. 

저는 예습을 미리하고 실제 수업시간은 머리에 새겨넣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열심히 6개월만 하시면 그 이후로는 개념이 잡혀서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도 두렵지 얺으실 겁니다. 당연히 처음은 혼란스럽지만 고진감래라 믿고 원장님 교육 커리큘럼을 따라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