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새벽의 향기를 맡으며~~

등록자 : 명진 | 등록일 : 2004-09-13 | 조회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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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풍경은 비가 왔다는것을 말해주고 싶은듯 어두운 저 편으로 촉촉한 비의 흔적이 느껴지네요...귀뚜라미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특유의 울음소리로 부시시한 내 눈을 깨우고, 이 봐 힘내야지라고 하는것 같네요...
너무 시적인가?....캬캬캬캬..
이른 새벽이라고 해야되나 늦은 새벽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잠시나마 시적인 미소년(?)이 되고 싶었던 명진이 처음으로 들렀다갑니다 캬캬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