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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IT교육센터 졸업을 앞두고 교과과정 수기

등록자 : 20기장 | 등록일 : 2009-11-03 | 조회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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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IT교육센터 졸업을 앞두고 교과과정 수기

내일이면 학원에서 보낸 9개월의 시간이 끝이납니다.
저는 20기의 대표를 맏았던 20기 기장 정재원입니다.
항상 그러하듯이 처음은 낫설고 어색하였습니다.

원장님과의 만남을 인연으로 하여 서울 IT교육센터에 작년 12월에
다른 학생들보다 2개월 먼저
들어와서 교육과정을 9개월동안 진행하여 이제야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장으로서 힘든점도 있었고 보람된 점도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많은 경험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9개월의 시간은 자신과의 싸움이였습니다.
집에서 잠만자고 나머지 시간을 학원에서 프로그래밍과 함께 동거동락을 하면서
JAVA는 물런 교육과정내에 있는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 프래임워크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면서
재미를 느끼면 때론 막혀서 힘들어도 하며 20기 학우들과 보낸시간들을
잊지 못할꺼 같습니다.

이제 취업을 앞두고 지난 11개월을 생각해보면 나의 인생에서
가장중요한 시간들이였고 무엇보다 보람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20기에 와서 만난 무엇보다 소중한 친구, 동생들과 형님들 그리고
박원장님과 김원장님...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있겠습니다.
20기 동생들아 9개월동안 정말 수고많았다..
서울가서 다들 새롭게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서 술한잔 기울이며 지금의 추억을 이야기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