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수기~~~~

등록자 : 밍구 | 등록일 : 2014-03-10 | 조회 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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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부터 si분야에 관심이 있었지만 본의 아니게
일반회사에 가게될 기회가 생겨서 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보니 제가 원하던 분야의 일을 해보고 싶어서 이 학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박원장님과 면담을 당시 아 이곳이다 나의 꿈을 펼칠 곳.... 그리고 몇일이 흘러 김원장선생님의 첫 강의를 듣는 순간~~~~
또 한번 이 학원은 최고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머 이렇게까지 적나 하시겠지만 대학교에서 이런 분야에 공부를 해본 저로써 C#을 배워봤지만 자바에 "자"짜도 모르는 저에게 자바라는 새로운 영역을 이렇게 상세하게 친절히 가르쳐 주시는 모습에 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JAVA로 채팅만들고 어떤 학생들은 thread를 사용해서 게임도 만들고 이곳은 신세계였습니다.
한단계 더 들어가서 JSP,자바스크립트,ajax,json등등
바깥 세상에서 듣도 보지도 못한 것들로 게시판을 만들고 그에 대한 내용을 DB에 저장도 해보고
내가 권한자가 되어 로그인도 할수 있게끔 해보고
아 내가 네이버 만들어도 되겠다는 남들이 보면 터무니 없어 보이는 꿈도 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섭렵하면 대망에 박원장님 수업을 접하는데요. 초반에 오라클 수업을 통해 진정한 DB가 뭐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정한 박원장님의 수업이 시작되면 스팩타클한 인생사 이야기, 미래전망, 삶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시작해서
spring, xml,weblogic,데이터튜닝,sap 등등 엄청난 량의 기술들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핵심인 설계 및 분석을 하게 됩니다.
설계 및 분석은 박원장님이 제일로 중시하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모든일에는 기본바탕이 중요한데 그에 해당하는 것이 설계 아니겠습니까?
저도 학교생활 당시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설계가 허당이면 거기에 해당하는 기회비용을 포함한 데미지는 엄청나다고 배웠습니다. 말일 이글을 보시고 오계되시는 분이 있다면 설계는 꼭 배워서 나가세요..
나가서 안쓴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 바탕이 되어 있으면 다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잘 판단하시길 .. ㅎㅎ
아무튼 이모든 과정을 하면서 후반에 대망의 프로젝트를 하는데 프로젝트를 하시게 되면 내가 이걸 할려구 여기서 배웠구나 하실겁니다. ㅎㅎㅎ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이글 보시면 오지마세요~~~~~~
우리 경쟁자 늘면 안되니까요 ㅎㅎㅎ 농담이구요...
서울it와서 꿈을 펼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