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과정수기

등록자 : 김태연 | 등록일 : 2012-04-14 | 조회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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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이번 오월에 졸업하는 30기 김태연 입니다

올해 나이 34 적지 않은 나이에 이 길을 선택 하게 됀것은 저에게 상당한 모험 이었습니다

기존의 경력을 모두 접고 전혀 새로운것의 선택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아마 이쪽일을 하기 위해

아님 이 학원을 선택하기 위해 정보를 검색중일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많은 곳에 전화 해보고 찾아보고 찾아 가보고 딱히 이 학원을 알고 들어온것이 아니라서

이학원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고 엄청 불안 하였죠

그리고 IT 쪽의 안좋은 소문들 월화수목금금금, 정시 퇴근이 새벽2시

급여체불 등등 안좋은 애기들이 많을것입니다

그런곳이 아직도 없다고는 말못합니다 세상은 넓어니깐요

근데 졸업하고 나간 사람들 취업하면 전부다 주5일에 6시칼퇴근 바쁜날만 한달에 두어번

야근 이랍니다 금액도 상당히 높고요

이쪽에 취미가 있고 열정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십시요

모든일이 그러하듯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이쪽 계통의 일도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

무슨일이든 처음이 중요합니다

이쪽일을 하기 원하신다면 이 학원을 선택해 보세요

서울의 학원에 문의 해보고 상담 받아보고 계좌제 지원 여부 등등을 알아봤지만

여기 처럼 스파르타로 가르치는 곳은 없습니다

9시부터 10시 13시간 말이 쉽지 자율로 공부 한다면 자기 관리 되겠습니까?

박원장님처럼 핵심을 파악하여 여러 과목을 정리해서 들여 주는 학원또한 없습니다

한과목에 얼마 한과목에 얼마 이런식이 지만 여기서는

스펙 좋은 박학다식한 박원장님의 핵심을 찔러 주는 여러과목의 강의를 들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초를 가르쳐 주시는 김원장님은 완전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할수있게

가르쳐 주시는 명강의를 해주십니다


만일 인생에 터닝 포인터를 찾고나 이쪽 공부를 하고 있다면 한번 학원에 와서 상담 받아보시고

과정중인 학생들과 애기 해보세요 분명 이쪽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느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