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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기 수료후기

등록자 : 62백엔드 | 등록일 : 2020-07-05 | 조회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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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수료한 62기 졸업생입니다
저는 학원에 오기 전 취업난에 시달리던 문과계열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졸업하고 취준생 시절을 떠올려보라고 하면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매일 무기력해져가는 저를 보고 실망하고 부모님에게는 항상 죄송한 마음에 죄책감만 들던 그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줄기 희망도 없이 절망이 저를 지배하던 시절 
저희 어머니께서 한 가지 제안을 하셨습니다
너도 사촌형처럼 아이티 공부를 해보지 않을래?
그 말을 듣고 저는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여 아이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제 주위에 사촌형,사촌누나,친구3명 모두가 아이티 개발자였습니다 저는 친했지만 정확하게 친구들의 직업은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또 알고보니 이 분들 모두가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서울아이티교육센터 출신 졸업생들이었습니다.
저는 그 후 서울아이티교육센터를 방문하여 상담을 완료하였고 박원장님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희망을 가지고 학원에 다니게 됩니다
처음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매일 마다 학원비 환불하고 싶어했고 남들 다하는 System.out.println() 출력문도 하나 작성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 한달간은 힘들면 한 기수 내려가 보라는 말도 진짜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학원이 좋은게 수업내용을 바로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볼수있는데 저는 매일 그 동영상을 보고 복습하고 제 것으로 익히는 작업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저는 필기를 하면서 공부를 하였고 어느샌가 프로그래밍 언어 코딩이 제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너무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엑스플랫폼 과제가 시작되고 저는 너무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했었습니다
구현되어있지 않은 페이지를 구현하고 프로시저라는 것을 사용하여 제 계산대로 데이터를 들고 올수도 있었으니깐 말이지요
그리고 그 다음 넥사크로 과제가 시작되고  원장님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개상세 부분이나 권한별 페이지 보여주기도 완성하였습니다 그때 너무 재밌어서 게임하는 것처럼 밤샘도 많이 한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과제인 리액트.
정말이지 신세계였습니다
 JWT토큰이란것도 해보고 정말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한층 깊이 이해 할수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같습니다
발표도 하고싶었지만 발표는 하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마무리가 좋지 않았습니다....
모두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후 저는 백엔드 개발자로 서울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10개월 전에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저가 이제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에 말입니다
다시 한번 두 분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고 너는 할수있다라고 항상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도전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저희 학원은 개발자로 성장할수있는 그런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성과 끈기만 있다면 10개월 후 또 다른 자신을 만나실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