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비전이 없던 저를 개발자로 만들어준 서울IT교육센터, 이번엔 AI 기반 과정으로 다시 도약합니다

등록자 : 조** | 등록일 : 2025-10-17 | 조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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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IT교육센터 62기 수료생이자, 현재 현업에서 Java 기반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졸업생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저는 대학교를 자퇴하고 공무원 시험마저 포기한 채 방황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력서에 내세울 만한 학력도 경력도 없던 저에게 ‘개발자’라는 직업은 너무나도 먼 세상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건, 바로 서울IT교육센터직업전문학교였습니다. 진주에 위치한 이 학원은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고,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수업 첫 주부터 어려운 용어들이 쏟아졌지만, 김원장님의 “문밖에 칼든 강도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부해라”는 말씀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까지 복습하고, 과제를 끝까지 붙잡고 씨름하던 시간이 쌓여 결국 저는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했고, 지금은 수십만 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고 있는 팀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그런 제가 이번에 새로 개설된 [2025 경남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 생성형 AI 기반 클라우드 융합 자바 SW 전문가 양성과정을 보고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추천 글을 남깁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자바 프로그래밍을 넘어,

  • GPT 기반 생성형 AI 실습

  • Spring Boot와 JPA 기반 웹 개발

  • AWS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 Docker & Kubernetes를 통한 컨테이너 기반 배포

  • CI/CD 자동화 구축까지 포함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입니다.

특히나 놀라운 점은 이 모든 과정이 전액 국비 무료라는 점입니다. 

훈련비 전액을 정부에서 부담하며, 훈련 참여자에게는 월 최대 816,000원의 훈련수당까지 지급된다고 하니, 이보다 더 실속 있는 기회는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진주, 마산, 창원 지역에서 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들, 대학 졸업이 아니어도, 학점이 높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서울IT교육센터는 당신의 간절한 의지만 있다면 실력은 반드시 만들어줄 것입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진짜 개발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