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학원 수기입니다.

등록자 : 디버깅고수 | 등록일 : 2022-06-21 | 조회 631
  • 글꼴
  • 확대
  • 축소
현재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및운영을 하고있습니다. 앞서 디버깅 관련된 얘기도 좀 하고자합니다. 학원에서 가르쳐주는것만 소화해도 현업에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후 10시까지 공부하는 충분한시간이 주어지는데 노는 친구들 많습니다. 본인돈이든 부모님돈이든 시간당 2만원 깨진다 생각해보세요. 노력하고 땀흘려서 번돈을 영화보고 웹서핑하는데 시간보내실거에요? 최소한의 마음가짐만 있다면 디버깅은 우습게 잡고갑니다. 왜 본인이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않은걸 남에게 탓하는지요. 현업가서 욕듣는거는 다 본인탓입니다. 학원에 계시는 그 많은시간을 할애해서 공부를 했다면 최소한 선생님을 뛰어넘을 각오로 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실제로 선생님들보다 공부하는 시간도 많으시잖아요. 저도 현업에서 눈치보면서 일하지만 학원의 커리큘럼이 바탕이 되지 않았다면 pm pl분들도 못푸는 문제를 풀지 못했을겁니다. 학원에서 배우는건 매우 중요합니다. 그걸 바탕으로 내가 어떻게 발판삼아 도약할지는 본인몫입니다. 여러분은 교육을 받으면 이미 밑그림은 그려져있는거에요. 앞으로 어떻게 화려하게 색을 칠할지는 본인몫이라 생각합니다.. 졸업하고나서 한다고요? 지금 당장 더 공부하고 에러좀 많이 만나세요. 그럼 디버깅이 대수일까요? 고치고싶어서 별짓을 다할텐데요. 지금 열심히 하시는만큼 연봉이 높아집니다. 취직하고 나서도요.. 선생님들의 열정만큼 황금같은 시간을 낭비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