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56기 후기입니다

등록자 : 56기 | 등록일 : 2018-12-26 | 조회 337
  • 글꼴
  • 확대
  • 축소
안녕하세요 10개월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쓰는 후기입니다.
경상대를 다니다가 학교의 교육과정과 미래를 생각해 본 결과
비전이 없다고 판단하고 부모님과 상의 후 학원 문을 두드렸습니다.
상담을 받고  미래를 위해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3월달부터 학원을 다니겠다 결정을 내렸습니다.
고등학교도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교도 인문대를 다녔던 저에게
처음 배우는 자바는 굉장히 낯선 언어였지만 김원장님의 심도깊은
강의 덕분에 처음 배우는 비전공자인 저도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고3생활을 한번 더 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학원생활이였기 때문에
아침 9시에 시작해서 밤 10시에 끝나는 생활은 지겹기도 했지만
10개월 후의 저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성실하진 않았지만 꾸준하게 
학원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학원 문을 두드리실 때 과연 취업이 될까?
의구심을 가지 실수도 있지만 그저 꾸준히 학원커리큘럼에 맞추어서
따라가시다 보면 10개월의 끝이 보이고 취업이 된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고민하고 있다면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