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졸업 후 취업을 하며 고민을 하시는 분들에게 간략하게 교육과정 후기를 적겠습니다...

등록자 : 강석ㅇ | 등록일 : 2015-07-22 | 조회 1887
  • 글꼴
  • 확대
  • 축소

안녕하세요. 2015년 7월 17일 자바 전문가 교육과정을 수료한 42기 학생입니다.

 자바 전문가 교육과정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近 1년 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이제 막 취업 준비를 하는 입장으로,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문가 교육을 받으며 직접 겪고 느꼈던 부분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저 또한 이 분야, 그리고 이 학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많은 고민과 신중함을 가졌었습니다.
전문계 고등학교의 전자과, 연암공업대학의 전자과 출신으로 하드웨어 중심의 교육을 받은 저였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즉, 프로그래밍에 관한 지식은 대학 시절 한 학기 C프로그래밍을 간단한 문법만 공부했던 것이 전부였습니다.
 교육 과정 수강 신청을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는 지루한 삶을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만약 이 학원을 오지 않고 대학에서 전자계열로 취업을 했더라면 대기업 생산직이 최상의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생산직을 대학 휴학기간동안 짧게나마 경험해본 저로서는 높은 급여를 받는 대기업이라도 다년 간 반복되는 업무, 나를 성장시키기에는 제약이 많은 환경 그리고 지루한 삶을 살게 될 것 같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물론 모든 직종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생산직의 단점이 저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했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대학에서 한 학기 배운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껴, 살아온 24년 중 가장 과감하고 신중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동안 학원에 있어야 되는 시간, 교육과정 개월 수.....
쉽지 않은 기간을 보낼 것이 예상되었고, 개인적으로 전공을 바꿈으로서 리스크가 상당히 컸기 때문에 제 자신과 하나의 약속을 다짐했었습니다.


“ 내가 태어나서 제일 큰 결정을 한 길이니 1년 동안 후회없이 시간을 보내자. ”


 그 후,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고 이해력과 암기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떨어진다고 느꼈던 저는 그 날 배운 수업내용의 이해를 그날 끝내기 위해 수업했던 내용을 하루 세 번 이상 반복 학습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도 밤 10시면 취침을 했던 저로서는 따로 새벽 2시까지 공부를 하는게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무너질 때도 많았고 좌절할 때도 있었습니다. 단, 과거와 달랐던 점은 “다시 하자. 될 때까지 해보자.”라는 흔들리는 마음을 부여잡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공부를 했던 점이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해도 평균 실력을 따라가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나고 서서히 프로그래밍에 적응하게 되면서 그동안 노력해왔던 시간들의 보상이 실력으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난 지금, 처음 이 학원에 왔을 때 느꼈던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 IT 교육센터의 체계적으로 짜여진 교육과정은 타 서울에 위치하는 IT학원의 전문가 과정보다 월등히 우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학원에서 가르치는 모든 기술들을 터득한 저로서 다른 학원 홈페이지의 교육과정 소개를 보면, 가르치는 기술들이 방대한 양이지만 단 4개월, 6개월 과정으로 교육을 하여 취업을 진행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취업 후의 혼자서 헤쳐나가야 할 부분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고 버거울 것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됩니다.
10개월 동안의 시간도 철저하게 분배를 하여 투자해야지만 취업 후의 적응이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본다면 비전공자를 제대로된 SI 개발자로 변신시키는, 선이수 기간까지 포함한 1년의 기간(엄밀히 말하면 철저한 시간 분배로 짜여진 1년 간의 교육과정)동안 진행되는 서울 IT 교육센터에서 교육과정을 선택한 제 자신이 너무나도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저는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남들보다 많은 월급, 내 현재의 실력에 대한 보상, 내가 하는 만큼에 따라서 발전할 수 있는 환경....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생각만하는 것보단 생각하고 바로 행동하는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나는 프로그래머다’라는 책에 보면 가슴에 와 닿는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도전을 하려거든 두발을 공중에 띄워라. 그리곤 일어나는 일들을 수습하라..>
도전은 과감하게 하고 그 도전을 어떻게든 내 자신이 수습하라? 이런 말인 것 같습니다.(아직도 이해력은 부족한가 보네요...;;)

 삶의 방향을 바꾸는 선택을 하시는 분들에게 이미 그 선택을 한 사람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전을 하려거든 두발을 공중에 띄워라. 그리곤 일어나는 일들을 수습하라!!


여러분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서울IT교육센터 자바 전문가 교육과정 선택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서울 IT 교육센터 42기 졸업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