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서울IT교육센터 과정을 끝내고

등록자 : *S* | 등록일 : 2014-12-14 | 조회 1154
  • 글꼴
  • 확대
  • 축소
안녕하세요 이번년도 12월달부터 서울IT교육센터 취업과정을 진행하고 현재 마지막 프로젝트 종료 후 취업전화를 열심히 받고 있는 막 졸업한 학생입니다.

제소개를 살짝 드리자면 진주쪽 대학 1학년 1학기진행중 선배님들의 취업난, 공무원준비, 대학교 수업수준등을 보며 이대로는 안되겠구나. 전문적인 지식기술이 없으면 이도 저도 아닌 언제 짤릴지모르는 단순 월급쟁이 또는 알바인생을 살겠구나 싶어 그 즉시 자퇴후
공기업 및 사기업 사무직으로도 운좋게 취업이 되어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뿐 월급은 그대로고 하는일도 전혀 미래준비에 도움이 안되는 그저 단순 계약직이라서 그만둔후 전문적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 진주 폴리텍 대학교를 다니는 도중 서울IT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성격상 즉시 실행하는 편이라 서울IT학원 원장님에게 면담요청을 했었죠.
면담내용들은 제 지적호기심과 미래에대한 제걱정들. 실력대비 연봉,전문적인 기술등 제가 원하던 내용들을 정확하게 설명해주셨죠
그래서 IT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던것같습니다.


지금 이제 졸업을 하고 취업전화를 받아본 입장에서 신기한점이 너무많네요.
처음 학원다니기 전날 인터넷으로 쳐서 머배우는걸까라며 검색했을때 생전 처음보는 단어들이 막 검색되고
과연 컴퓨터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고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무작정온건 아닌지 과연 잘할수 있을까했던 고민들도 기억나고

첫날 나만 컴퓨터 까막눈이 아닌가 싶어 걱정했지만 첫수업은 IT관련 나같이 입문자도 쉽게 알아 듣을수 있을정도의 원장선생님의 설명으로 인해 자신감이 붙어서 열심히 했던
(솔직히 말하면 다들 열심히하는데 나도한번 해보자라는 심정이였죠)
저녁 10시까지의 시간으로 인해 부족한부분을 끊임없이 공부를 할수있었던 시간과 부족한 부분은 원장선생님이 항시 있어서 1:1로 질문이 가능해서 해답을 찾았던 기억등등 이러한 환경때문에 금방 적응할수 있었던것 같네요.

인제 졸업은 했지만 돌이켜보면
과연 나혼자서 아침일찍 일어나 도서관에 가서
아침 9~저녁 10시 월화수목금토일 다나와서 정말 에너지를 이렇게 내가 다모아서 공부를 할수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제대답은 여전히 No입니다. 이렇게 제 미래에 답답한 마음을 공부로 해결할수 있게 해주신 원장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힘들때 서로 격려하며 특히 마지막 프로젝트진행중
새벽4시 까지의 그열정을 같이 해준 요리하고 왔던 형, 공사장에서 일하고 왔던 형, 공무원준비하던형, 동생,친구들등 다들 고생하셨고 이러한 경험들로 인해 현업에서도 분명히 잘적응 하실것이고 지금도 계속오고있는 취업전화들중에서 좋은곳 취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제인생의 변환점을 만들어 주시고 미래에대한 걱정을 덜어주신 원장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글을 읽고 걱정하시는 취준생,과정진행중인 학원생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제성격이 뭐든지 일단 해보자라는 성격때문에 이일 저일 막가리지않고 월화수목금은 회사에 다니고 토/일은 피시방알바 12시간씩 해서 겨우 200을 벌었는데 이러한 삶은 분명히 한국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며 대학교 졸업을 해도 아니 막상 졸업한 선배님들만 봐도 힘든게 사실입니다. 나 또한 이학원을 몰랐더라면 미래에 대한 걱정만 가지고 힘들었을 겁니다. 여러분들도 미래에 대한 걱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일 저일 다하는것 보다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특히 자기의 노력에따라 연봉에 차이가 확고히 나는 IT계열 쪽에 한번 몸담아 보셔서 스스로 하기 힘들다면 환경의 도움을 받아서 아침부터 저녁 아니 새벽까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열정을 쏟아서 지금의 이글을 자신감있게 적는 저처럼 꼭 인생의 변환점을 찾으시면 좋겠고
이렇게 자신감있게 이글을 적는이유는 취업전화를 받아본후 제나이(20대중반)에 월300이상을 받을수도 있겠다는 확고함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여러분들도 일단 실행을 하셔서 스스로 하기 힘들다면 환경의 도움을 받으셔서 꼭 여러분들의 미래에대한 걱정을 덜고 자신감을 가지고 현업에서 보면 좋겠습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