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꿈을 찾아주는 서울IT교육센터

등록자 : 김종오 | 등록일 : 2014-06-09 | 조회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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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중에 있는 학생이지만, 학원 등록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학원에 대해 더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과정수기를 남깁니다.

저는 서울 IT교육센터에 40기로 재원중인 학생입니다.

학원에 오기 전 저의 솔직한 취업스펙은 "경상대학교 경영학사", "전학기평균평점 2.9", "토익 770", "한자 2 급" 이었습니다. 어떻게든 될 줄 알았던 취업... 일면으론 만만하게도 보았던 취업시장은 제가 제출한 서류들을 휴지통에 넣었고, 제가 아무리 열과 성을 다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도 돌아오는건 침묵뿐이었습니다.

경상대학교 캠퍼스에 게시된 포스터를 보고 원장님과 상담을 한 뒤 학원등록을 결심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KK제화에서 판매직으로 구두도 팔고, HH생명에서 보험설계사로도 일하며 학원생활을 하기위한 돈을 어느정도 모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여자친구는 먼저 이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학원생활을 마치고 컴퓨터프로그래머로서 취업시장에 나가게 될 즈음 드디어 저는 이 학원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이전에 받던 연봉의 두 배 이상을 받고 취업하였고, 잃었던 자존감을 회복했습니다.)





과정의 반정도를 이수한 지금 제가 이 학원에 대해서 느끼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도제형식과 유사한 학원과정이라는 점입니다.

"학원비"를 지불하고 "강의"라는 서비스만을 제공받는 여타학원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입니다. 강압적으로 실습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습시간준수를 강요합니다. 원장님께서는 "학원에 등록한 학생들은 원장님 본인에게 인생을 맡긴 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책임지도 하십니다.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듯이 힘겨울 때도 많지만, 다 큰 성인들을 데려다 놓고 이 정도로 억압하여 지도하는데도 학생들이 큰 반발심없이 따르는 것은 원장님의 진심이 통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둘째는, 전국최고 퀄리티의 커리큘럼이라는 점입니다.

저희학원은 기수가 있고, 졸업한 선배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전공 또는 학력과 무관하게 백지상태인 학생들을 받아서, 1년도 안되는 시간만에 우리학원 졸업생의 수준으로 만든다는건, 우리 학원을 모르는 IT업계 사람들에게는 그저 넌센스일 뿐인 이야기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자세한 교육과정이나, 졸업한 학생들의 프로젝트 산출물은 원장님과의 직접 상담을 통해 보셔야 그 놀라움을 아실겁니다. 학원커리큘럼의 대단함은 졸업하시는 선배님들의 연봉이 증명합니다.


셋째는, 다시 꿈꾸게 만들어 주는 학원이라는 점입니다.

학원생활을 하면서, 현업에 나간 뒤의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돈을 많이 벌려고, 그것만 보고 온 학원이었는데, 학원은 제 작고 지쳤던 마음까지 다시 크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학원과정을 마치고 현업에서 일을 어느정도 한 뒤에 외국으로 학위를 받으러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돈은 제 실력이 출중하면 자연히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배우는 이 일에 장인정신을 발휘하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쯤 인생을 포멧하고 다시 써보고싶다는 생각을 한다면, 저희학원 등록이 최고의 결정이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말로 힘든 학원과정입니다. 제 일생동안 이만큼 열심히 살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주일 단위나 한달 단위로 살던 삶이 분단위 초단위로 바뀌게 되면,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들 이렇게 열심히 살고있겠구나!"하는 강한 깨달음이 오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예비 신입생 여러분들은 하루빨리 원장님과 상담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원등록 여부와 별개로, 원장님의 강력한 열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