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등록자 : 37th성민 | 등록일 : 2014-03-10 | 조회 960
  • 글꼴
  • 확대
  • 축소
이 학원을 오기전에는 전문적으로 배운게 없어서 일을해도 일반 아르바이트정도로 정도로 살고있는
20대 였습니다.
나이는 나이대로 들어가고 나름 준비하던것들이 잘 풀리지 않아서 진로에 대해 늦게 다시 고민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루는 집에 내려가서 내가 과연 무얼 잘할까 무얼해서 인정받고 돈을 벌고 살까 너무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예전부터 it분야에는 관심이 있어서 여기로 가면 그래도 흥미를 가지고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루종일 방에 박혀서 인터넷을 검색하던때가 기억납니다.
그때 알아보던것이 아이폰, 안드로이드 어플개발해서 대박내보자 이런생각으로 이런 과정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때 알아보게된 학원은 서울it교육센터 였습니다.
다른 타학원은 단기과정으로 여러 강좌가 있었지만 이학원만 특이하게 긴과정과 타학원과 비교를 할수 없을만큼
많은 교육과정이 있는것이 였습니다.
"이렇게 많은걸 배운다고? OK ~ 가보자!!"
여기오기에는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사실 다른게 할게 없었고 빨리라도 멀배워서 나의길을 뚤어야 했었기 때문었죠.
진로! 학원! 결정을 하루아침에 한 도박 같은 것이였죠.
처음 박원장님과 면담을 했는데 열정이 엄청나더군요. 거기에 맘에 들어서 바로 등록하게되었습니다.
학원을 와서 배우는 기술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저렇게 많은 것을 다배울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설마...?" 이렇게 생각만 했죠.
근데 한달 두달 세달... 어느덧 11달 지나서 보니 거의 다배웠더군요... 못배운게 1~2개는 있던것같던데
그런것은 상관없이 무슨 기술이든 습득할수있는 능력? 아니 자심감이 있어서 문제될건 아니더군요.
학원 다니면서 여러 사람도 만나고 많은걸 배워서 시간이 아깝지 않고 시간을 압축해서 쓴것같은 하나하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만약 아직 누군가 여기오기를 고민한다면 너무고민하다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바로 와보세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전 하루를 고민하고 왔지만 학원사람들 대부분이 엄청고민을하고 오셨더군요. 어떤사람은 몇년을 고민한사람도 보았습니다.
고민할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마음에 준비만 선다면 누구든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원에 박원장님, 김원장님, 영수선생님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it분야에 발을 디딜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글을 적고보니 학원의 교육수준과 어떻게 가르치는가를 적지 않았는데 길게 적지 않겠습니다.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