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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생 수료후기

등록자 : kkkkk | 등록일 : 2018-01-12 | 조회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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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2기 졸업생입니다.

 

학원과정 수료 후 다음 주 부터 출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IT에 관심은 있었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라는게 수많은 언어들이 있고 무엇을 배우는지도 모르는 상태에 막연히

 

하고싶다는 생각에 학원을 등록 했었는데 어느덧 졸업을 하고 취업확정이 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배운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저는 제 의지가 약하다는걸 잘 알기에,

 

9시부터 22시까지 라는 커리큘럼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언어의 기초부터 주기술들을 김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시고

 

현업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술들을 박원장님께서 가르쳐 주시는데

 

비전공자에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을하다 와서 이해하는데 엄청 애를 먹었습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배우는 기술수준은 높아지고 과연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하지만 저도 비전공자이며, 머리가 좋지도 않지만 해냈으며 동기들 다른 기수분들, 졸업생 분들 모두 다 했습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만 취업을 하는 것 보다는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 같습니다.

 

만약 9시~22시까지의 13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한 분과 그렇지 않은 분이

현업에 나갔을 때, 결과물의 양과 질이 다를 것 입니다. 급여 또한 차이가 나겠지요.

 

훌륭한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전적으로 선생님들을 믿고 의지하고, 수업 열심히 듣고,

 

과제 열심히 하시면 모두 다 하실 수 있습니다. 

 

학원등록 예정이신 분들, 재학생 분들 모두 잘되시길 기원하며,

 

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주신 박원장님, 김원장님, 송선생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