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10개월동안 힘든시기를 이겨내고 취업합니다.

등록자 : 49기장 | 등록일 : 2017-04-21 | 조회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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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미 공장에서 2교대, 3교대 하면서 비전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고졸에 스펙도 없던 저를 일 년이란 시간만에 기존 공장에서 받는 월급 두 배를 받고, 주 5일 근무에 비전 있는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게 해준 박 원장님, 김 원장님, 송 선생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이 학원에 오게 된 이유는 앞서 말한 것처럼 미래가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2교대, 3교대 주말도 없고 불규칙한 생활과


받는 돈에 비해 상당한 업무를 맡아 일을 하고 정말 공부 안한 것을 후회하면서 살고 있을 때


이 학원의 포스터를 보게 되었고, 박원장 님과 상담을 하고 제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고졸에 컴퓨터 전공도 아니고 공부와 담을 쌓고 살던 제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 후기를 보시는 분도 분명 이런 고민을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답을 드리면,


1. 9시부터 10시까지 수업 및 과제 실습.


2. 토요일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그리고 6개월뒤 일요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업 및 과제 실습.


3.지각, 결석, 무단 외출, 게임, 만화, 동영상 등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에 대한 벌점 제도.

(15점 채우면 부모님 면담-> 이 부분이 이해 안 되실 수 있으시겠지만 이런 규칙 때문에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


10개월 동안 정말 힘든 과정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해야 하고, 어려운 공부도 해내야 합니다.


이런 얘기 들으시면 걱정돼 실 텐데.


같이 공부하는 동기들이 있고, 원장님 두 분이 격려도 해주시고 의지가 약한 모습 보일 때는 질책도 해 주실 겁니다.

 

의지가 약해지고 힘들고 지칠 때 박원장 님이 멱살 잡고(실제로는 안 잡아요) 끌고 가 주십니다.


그리고 원장님 두 분 열정이 대단합니다. 원장님을 믿고 따르면 자기 의지 + 원장님 의지해서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취업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마지막 프로젝트 발표 후 이력서를 쓰고 취업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력서 쓰는 것부터 이력서를 내고 면접 보는 거까지 원장님이 다 케어해주십니다.


지금 나라가 불안정하고 대선을 앞둔 시기라 취업이 힘들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원장님을 믿고 따르면


100프로 취업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도 그랬고요.


지금 49기 기수들까지 합해서 수백 명이 취업을 했고, 지금 현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100세 인생에서 보면 고작 10개월입니다.


10개월을 투자해서 제 가치가 바뀌는 것을 직접 경험하였고, 이렇게 수기를 통해 학원 오기 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여러분들께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