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학원생활을 마치고 출근을 앞두며...

등록자 : 46기 | 등록일 : 2016-07-20 | 조회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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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10개월 과정을 마치고 어느덧 다음주 출근을 해야되는 날이 다가 왔습니다.

 

과정중에는 일정을 따라가기 바빠서, 과정이 끝나고 이력서를 넣으면서는 취업에 대한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확정된 지금 느낀 가장 큰 점을 말씀드리면 원장님 말씀이 틀린게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과정중에 하시는 말씀들을 새겨 들으세요. 그게 다 살이되고 뼈가 되는 말씀들입니다.

 

의심하고, 너무 과장되게 말하나 싶어 흘려듣기 쉬운 말들이 소중한 재산이 됩니다.

 

제가 처음 이 학원에 발을 들인 계기는 친구의 추천이었습니다.

 

1년 가까운 시간을 들여 이만한 급여를 받는 직종은 제가 생각해도 저희 계통정도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주말도 없이 10개월의 과정이 쉬운것 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과정중에 내려오는 과제나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한다면 점점 자신감이 생겨 나중에는 월급 4~500만원이

 

현실로 다가올겁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는 후배기수분들, 그리고 취업에 고민하면서 이 게시물을 보는 분들! 믿으세요.

 

결코 후회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