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정신없는 말~~^^;;

등록자 : 명진 | 등록일 : 2004-12-01 | 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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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무더웠던 2004년 여름을 시작으로
서울IT교육센터학원에 온지도 어언~~5개월!!
8개월 교육과정의 반을 어느새 훌쩍 넘기고 지나간 5개월의 시간만큼이나 실로 몸소 느끼게하는 이 차가운 바람과 한꺼풀 더해져가는 두터워져 버린 옷~~
글쎄요.... 답답했던 올 여름만큼이나 컴퓨터에 초 무지였던
그 때와 지금의 나를 돌이켜 보면
실로 엄청난 발전이지만(잠시나마 자축을 해봅니다 캬캬캬! )
IT 의 대한 공부를 하면서 더 열심히 해야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생각도 더불어 들곤 합니다...
그래서 욕심(?)을 부리게 되고
(욕심이 곧 실력을 쌓게하고 또 자아를 발전하는 계기라고나 할까??!! 에~이 혼잣말~~)
나를 지금까지 버텨오게 하고 또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었던 것 같네요~~

취업을 한 선배 기수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 빨리 IT산업에 보탬(?)이 되나하고 생각을 쬐끔씩 해봅니다.....

여기서 잠깐~ 이상하게 말이 삼천포로 넘어갔네요...이게 할려든 말이 아니었건만~~헉스~~
그러면 위에 있는 글을 지우고 하려던말을 다시 적으면 되지라고 반문하는 이가 있다면 이제껏 적었던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그냥 이대로 둘렵니다 라고 말할랍니다...캬캬캬
암튼 오늘은 일찍 잘려고 했건만..
(원장님의 웃는얼굴을 생각하니 잠을 잘수가 없더군요..넘 아부성인가!!)
새벽공기가 많이 차가워서 그러는지 정신이 삼천포로 갔나봅니다
오락가락하게 썼던 글~~눈으로 횡 하니 지나쳐 주셔서 감솨~~
오늘도 멋진웃음으로 마무리 할랍니다 ~~~푸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