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꼭 기억하겠습니다 (__)(--) 꾸벅

등록자 : [14th]잔디 | 등록일 : 2007-12-07 | 조회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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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전문가 과정 들을 때를 생각해 보면 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컴퓨터 전공으로 졸업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사실에 참 고민 했습니다.

그래서 CCNA 듣던 때를 생각해서 학원을 찾아왔고,

무작정 과정을 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있다는 것과,

그나마 학교에서 주워들은 지식을 믿고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으로는 프로그래밍에 엄두도 못냈고,

잘 따라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김원장님의 자바 강의를 들으면서 지난 4년간 학교에서 배운것보다

훨씬 더 쉽게, 자신감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드의 에러보다 내가 키보드로 코딩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습니다.

왜 진작부터 전문가 과정을 듣지 않았는지 후회가 될 정도로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과정의 반이 지나고, 많은 것이 변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반 동안 원장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으로,

원장님의 제자라는 사실이 기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기억해 주시면 좋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제가 꼭 가슴 속 깊이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인연이 있었지만,

원장님을 비롯한 저에게 특별한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