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새로운 시작

등록자 : 64기ty | 등록일 : 2020-08-17 |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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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남들보다 글재주가 좋지도 않아서 포장되고 과장된 이쁜 말 없이 
진짜 마법 같고 꿈만 같은 1년간의 제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  

저와 같은 입장을 가지고 고민하고 계시는 <미래의 IT 인재> 님께 이 글을 바칩니다



이 나이에 직업을 바꾸는것 ... 저는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아는 동생의 소개로 
<진주 서울it 학원>을 소개받고 원장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아는 동생은 이미 <진주 서울 it 학원>을 졸업하여 취업을 해서 
지금까지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it 회사에서 당당히 고급 IT 개발자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동생의 삶이 너무 부러웠고 
<진주 서울it 학원>에서 IT기술을 배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세월처럼 
열심히만 하면 모든 게 다 잘될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거 참 ... 쉽지가 않더군요 

저는 컴퓨터 코딩을 테어나서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고
타자도 느리고 이해력도 낮으니 ...
주위 다른 교육생들보다 이해하는 속도가 너무 느렸습니다

첫날부터 너무 힘들었습니다
두 번째 날도 마찬가지로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국 전 ...
제 스스로 너무 힘들다고 판단하여 진지하게 원장선생님과 상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단호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지금 포기하면 10년 20년 두고두고 후회할 건데 그런 꼴 볼 수 없다
지금까지 수많은 원생들이 같은 고민을 하며 개인 상담을 요청했지만...
결국 그 친구들이 정말 고맙게 참고 버텨서 <진주 서울 it 학원>에남아 끝까지 공부해 
결국 원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루었다..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조금 느린기량 향상으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그때마다 
원장님은 열심히 하는 사람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며 격려와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정말 열심히 했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내 옆에 있는 원생도 하는데
내가 그 원생보다 뭐가 못나서 못하냐는 마음으로 진짜 죽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제 실력은 정말 폭팔적으로 늘었습니다
죽고 살기로 하니까 안되는 게 없더라구요 .... 

포기하지 않게 해주시고 끊임없이 격려해 주신 원장선생님 
그리고 같이 공부한 원생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선생님 말씀처럼 취업해서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진짜 정말 감사합니다... 김원장님... 박원장님...

<마무리>

 To.  <"내가 할 수 있을까?" 이렇게 고민하시는 분들께...>

저는 옛날에 일할 때
깔끔한 복장으로 커핀 한 잔 들고 다시는 회사원분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는 이 더운날 땡볕에서 몸을 쓰며 일하는데 
그분들은 회사안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씌면서 앉아서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

내가 10개월만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하면 
그들과 비슷한 삶을 사는 길로 가는 한걸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걸음이 어렵지 용기를 내서 한 걸음만 내 디디면 두 걸음 세 걸음은 정말 쉬워요
어떤 선택을 하시던 후회하지 않는 선택 하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원장 선생님 박원장 선생님 
그 동안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은혜 꼭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