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59기 수료 후기입니다.

등록자 : 강기사 | 등록일 : 2019-10-11 | 조회 246
  • 글꼴
  • 확대
  • 축소
작년 겨울에 학원에 처음 발을 딛고 학원을 졸업한지 2개월이 지나서야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동기들보다 2개월 먼저 졸업하고 취업했습니다.)
저는 컴공과 출신도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김원장님의 자바 수업을 들으면서 논리적인 사고를 많이 익히게 되어
개발자로써의 기본을 배우게 되었고, 이 학원의 대장님인 박원장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1차~6차 프로젝트를 동기들과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면서 박원장님의 요구기술들과 요구사항들을
받아들일때는 항상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게 과제를 진행했었던거 같은데...ㅎㅎ
현업에 와서 돌아보니 고통을 받았던만큼 그것들이 전부 다 뼈가되고 살이 되는 강력한 내공이 되었다는게 
현업에서 코드를 짜보면서 정말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1년도 안되는 과정을 수료하면 현업에 5년이상의 실무경력자와 비교하여도 손색없다는 박원장님의 말씀을 믿고
처음에는 긴가민가 하였지만 취업해서 현업사람들과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깐 정말 5년이상의 실무경력자와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고 일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ㅎ.ㅎ
2개월먼저 취업을 하면서 마음에 걸렸던게 , 동기님들과 원장님들이 저를 믿어주시고 59기 기술팀장을 맡게되었었으나..
끝까지 책임을 못진거같아서 원장님들,동기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컸었지만 , 
우리 59기 모두 다 공식적으로 수료 하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놓이게 되었네요. 59기 모두 화이팅!! 59기 기장 이xx형님~ 고생많으셔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박원장님 , 김원장님 제 인생을 바꿔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