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생후기

감사합니다.

등록자 : 58기졸업 | 등록일 : 2019-10-09 | 조회 138
  • 글꼴
  • 확대
  • 축소
교육과정을 등록하기전 공무원 준비를 하던 공시생이였습니다.
실패의 쓴맛을 경험하던 중 동생이 이곳을 졸업하여 취업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학원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박원장님의 열정적인 설명에도 약간은 의심스러웠습니다.
전공도 하지 않았고 컴퓨터 언어라는것은 관심도 없었던 터라 과연 제가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이렇게 설명을 듣고도 아직 공무원 준비를 하는게 좋겠냐고 하셨을때 그 당시엔 공무원으로 더 기울어있었습니다.

한번 믿고 따라오라는 원장님의 말씀에 걱정 되는 마음으로 등록을 하고 수업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 초반에는 수업내용 모든것들이 처음듣는 단어에 이해도 되질 않고 혼자서 뒤떨어지는 느낌이라 너무 힘들었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었고 이게 나한테 맞는건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그럴때마다 원장님 두분의 응원과 조언을 듣고 동생의 도움도 받으며 버텼습니다. 남들보다는 느리지만 천천히 앞으로 나가면 그래도 처음의 나 보다는 나을거란 생각을 하며...

분명 힘들긴 했지만 과제를 하나하나 해 나갈때마다 이곳을 선택한게 정말 잘 한것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0개월을 과정을 마치고 취업에 성공도 하게 되었고 지금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공부를 하는게 너무나 힘든일이긴 합니다. 그치만 원장님들의 열정에 힘입어 열심히 하다보면 분명 크게 성장해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겁니다.

같이 함께 걸어갔던 동기들 원장님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