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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기

등록자 : 58기후기 | 등록일 : 2019-07-25 | 조회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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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전공자로 4년간 임용고시 준비를 하다가 우연히 부모님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어서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9월에 학원에 들어와서 2019년 7월에 졸업하고 졸업과 동시에 취업에 성공하여 이렇게 글을 적게 됩니다


일단 원장님 말씀 그대로 정말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취업은 보장된다고 봅니다.


처음 자바 초급을 막 시작하며 이게 뭔 말이고 왜 이렇게 결과가 나오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고시 준비하다가 와서 너무 다른 분야의


공부를 하다보니 답답함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정도로 처음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 너무 힘들다고 찾아가서 상담도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 넌 아직 내공이 안되서 힘들수 있다. 하지만


개인과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그 내공이 짧은 시간안에 많이 오르게 되니깐 날 믿고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정말 학원 다니는 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했지만 자바 초급 종강때 주는 초급 문제 10문제를 2문제 풀고 좌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고 중급을 넘어 가게 되었는데 역시나 힘듬의 연속이었습니다. 중급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저희가 하는 1차 프로젝트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이고 중요한 개념들이 많아서 정말 정말 열심히 하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차를 들어가면서 처음보는 엄청난 소스에 또 다시 고난이 찾아 왔지만 원장님이 '10'의 힘듦이 찾아오면 '15'의 힘으로 노력하면 못할게 없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더더더더 열심히 했습니다.


1차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의 고생이 그나마 보상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1차를 하면서 아 내가 원하는 부분이 이러이러한데 다른 부분에서 이걸 복사해서 내가 원하는 부분을 고치면 되는구나, 현업에서도 이런식으로 하면 되겠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고


같은 팀이었던 동료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내게 되어서 1차를 끝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후의 프로젝트는 순탄하게(고생은 진짜진짜 많이 했습니다) 지나갔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모~~~든 내용을 마스터 하기는 힘들지만 이러한 내용을 내가 알았고 어느 정도 사용을 해보면서 나중에 충분히 응용이 가능하니깐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내용은 허투로 듣지 말고 잘 흡수하여 이후 현업에서 날라다니시길 바랍니다.